
tvN의 대표 힐링 예능 바퀴 달린 집이 3년 만에 해외로 무대를 확장했습니다. 오는 10월 12일(일) 저녁 7시 40분 첫 방송되는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은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가 한 팀이 되어 ‘내 집을 가지고 떠나는 첫 해외 여행’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공개된 캐릭터 티저 영상만으로도 세 배우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1. 성동일 – 국적 불문 소통 천재 맏형
성동일은 이번 시즌에서 ‘소통 천재 맏형’으로 활약합니다. 북해도 현지인과 대화할 때 언어의 장벽을 넘어서는 능청스러운 소통력이 빛을
발했습니다. 달걀을 설명하기 위해 “꼬꼬댁꼬꼬꼬”라며 온몸을 불사르는 장면은 그의 친근한 매력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글로벌 무대에서도 통하는 유쾌한 소통 능력이 이번 시즌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2. 김희원 – 의외의 요리 유망주
김희원은 이번 티저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오랜만에 칼 들었네”라며 등장했지만, 실제로는 멜론을 차분히 자르고 연어 가시를 섬세하게 제거하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무심한 듯 따뜻한 그의 모습은 기존의 카리스마 이미지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줍니다. 생활형 요리 예능캐로 변신한 김희원의 활약이 두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3. 장나라 – 든든한 맞춤형 새 집주인
데뷔 24년 만에 예능 고정 출연에 도전하는 장나라는 그야말로 ‘반전 예능캐’였습니다. 운전, 요리, 공구 사용까지 척척 해내며 “없으면 안 될 집주인”의 면모를 보여줍니다. 특히 망치질과 전동 드릴을 능숙하게 다루는 모습은 물론, 갑자기 “깍깍깍” 소리를 내며 까마귀와 교감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장나라의 합류가 만들어낼 신선한 예능감이 세 번째 관전 포인트입니다.

4. 북해도에서 펼쳐질 글로벌 예능
이번 시즌의 무대는 일본 북해도입니다. 드넓은 자연, 로컬 음식, 현지인과의 소통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성동일의 안정감, 김희원의 따뜻한 생활력, 장나라의 추진력이 어우러져 무해하고 유쾌한 삼 남매 케미를 완성할 예정입니다.
5. 방송 정보
- 프로그램명: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
- 방송 채널: tvN
- 첫 방송: 2025년 10월 12일(일) 저녁 7시 40분
- 출연: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
- 연출: 신찬양, 김아림
결론 – 왜 기대되는가?
바퀴 달린 집은 매 시즌 따뜻한 인간미와 소소한 일상을 그려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번 북해도 편은 해외 무대라는 확장성과 새로운 멤버 장나라의 합류로 차별화된 재미를 예고합니다. 소통, 요리, 실행력이라는 세 축이 만들어낼 글로벌 케미가 이번 시즌의 핵심입니다.
10월 12일 저녁, tvN에서 확인할 수 있는 첫 해외여행 예능. 과연 세 사람이 북해도에서 어떤 이야기를 써 내려갈지 기대가 모입니다.
사진출처 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