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SBS 새 수목드라마
장기용X안은진의 눈도 마음도 설레는 투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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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키스는 괜히 해서!’ 줄거리와 기본 정보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태경민 / 연출 김재현·김현우 / 제작 삼화네트웍스·스튜디오S)는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한 싱글녀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팀장님의 쌍방 속앓이 로맨스를 그린다.
‘천원짜리 변호사’ 김재현 감독과 ‘쌍갑포차’, ‘지금부터, 쇼타임!’의 하윤아 작가가 다시 만나 SBS 평일 로맨스 부활을 예고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2. 장기용·안은진 투샷 공개 “실제 연인 같은 케미스트리”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장기용과 안은진이 햇살 가득한 휴양지 분위기 속에서 등을 맞댄 채 앉아 있는 장면이 담겼다. 두 배우의 그림 같은 비주얼과 따뜻한 색감이 마치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특히 장기용이 안은진의 입가를 부드럽게 어루만지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폭발시키며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자연스러운 눈맞춤과 가까운 거리감은 실제 커플처럼 느껴지는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다.
제작진은 “장기용과 안은진은 천재지변급 키스로 사랑에 빠지는 커플이다. 두 배우의 케미스트리는 눈부실 정도로 완벽하다”며 “2025년 11월, 시청자들의 눈과 마음을 모두 설레게 할 로맨스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3. 캐릭터 소개: 공지혁과 고다림

- 공지혁(장기용) – 철두철미한 완벽주의 팀장. 냉철한 업무 스타일 속에 따뜻한 내면을 숨기고 있으며, 예상치 못한 키스로 혼란에 빠진다.

- 고다림(안은진) – 생활력 강한 싱글녀. 생계를 위해 애엄마로 위장취업했지만, 점점 팀장에게 마음을 열며 진짜 사랑을 배우게 된다.
두 인물의 관계는 처음엔 오해로 시작되지만, 한 번의 키스로 인해 감정이 폭발하며 ‘쌍방 속앓이’가 본격화된다. 드라마는 이 과정에서 웃음과 설렘, 현실적 공감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4. 로맨스 본질로 돌아온 SBS 수목드라마
최근 OTT 중심의 트렌드 속에서도, SBS는 다시금 평일 로맨스 드라마의 감성을 살려내며 ‘정통 오피스 로맨스’의 부활을 알린다.
‘키스는 괜히 해서!’는 직장 내 연애의 설렘과 현실적 갈등, 그리고 두 사람의 감정이 폭발하는 순간을 세밀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장기용과 안은진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 호흡은 시청자들에게 도파민 폭발급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5. 방송 일정 및 관전 포인트
‘키스는 괜히 해서!’는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SBS 첫 방송된다.
제작진이 꼽은 관전 포인트는 다음 세 가지다.
- 천재지변급 키스로 시작되는 두 사람의 운명적 로맨스
- 현실적인 오피스 로맨스의 밀당 심리전
- 감각적인 영상미와 감정선이 살아있는 연출
올해 가장 기대되는 로맨틱 케미 커플, 장기용과 안은진. 그들이 만들어낼 사랑의 폭발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단숨에 사로잡을 전망이다.
사진 제공 ⓒ SBS 새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방송 정보: 2025년 11월 12일 수요일 밤 9시 첫 방송|SBS 수목드라마
출연: 장기용, 안은진 외
사진출저 SBS제공